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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131회 시의원 아내 시모 금고 1억원 훔쳤다고? 범인은 아들 (최은경 나이 프로필) 탐정들의 영업비밀, 시의원 공천 앞둔 아들 욕망의 덫에 빠진 가족이야기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시의원 공천을 앞둔 아들과 그 가족을 둘러싼 충격적인 사건이 공개됩니다.이번 ‘사건 수첩’의 의뢰인은 아들을 정치인으로 만들기 위해 사생활까지 철저하게 관리해 온 어머니입니다. 아들의 여성 편력이 심각했던 만큼 청년 비례대표 시의원 공천을 앞두고 현재 만나고 있는 여성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탐정단을 찾습니다.오늘 게스트MC는 탐정 최은경 아나운서입니다.탐정단의 조사 결과 아들이 만나고 있던 여성은 가난한 달동네에서 고3 여동생을 홀로 책임지고 살아가는 소녀 가장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며느릿감으로 탐탁지 않게 여기던 어머니는 두 사람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자 전혀 다른 선택을 합니다.바로 며느리의 가난한 성장 배경을 아들의 정치적 이미지로 활용하기로 한 것입니다.‘달동네 출신 사회복지사’라는 며느리의 삶은 정치적인 스토리로 포장되고, 아들은 ‘빈곤의 깊이와 넓이를 아는 따뜻한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워 결국 시의원 배지를 다는 데 성공합니다.하지만 아들의 시의원 입성과 함께 시작된 합가 생활은 탐정 또 다른 사건을 만들어냅니다.어느 날 어머니의 금고에서 현금 1억 원이 사라지고, 어머니는 며느리를 범인으로 의심합니다. “은혜도 모른다”며 며느리를 몰아세우지만 탐정단이 사건을 추적할수록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들의 욕망과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과연 사라진 1억 원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그리고 며느리는 정말 금고에 손을 댄 것일까요.이를 지켜본 유인나는 “최악이다 진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풍 역시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경악합니다.이번 방송에는 방송인 최은경이 일일 탐정으로 출격합니다.최은경 나이·프로필최은경은 탐정 1973년 1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3세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성장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방송영상학을 공부했습니다.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아나운서뿐 아니라 예능 MC, 연기, 뮤지컬, 쇼호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육각형 능력자’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특히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면서 ‘갓생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최은경은 1998년 결혼해 남편 이상엽과 가정을 꾸렸으며 아들 한 명을 탐정 두고 있습니다.이번 방송에서 최은경은 결혼 28년 차의 현실적인 부부 이야기도 공개합니다. 남편과 크게 싸운 적이 없다는 그는 그 이유에 대해 “30년을 살면 귀찮아서 안 싸우게 된다”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입니다.또 부부싸움을 사회생활에 비유하며 “부장님이 마음에 안 든다고 가서 멱살 잡지 않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안길 예정입니다.시의원 공천을 둘러싼 욕망과 가난까지 정치적 이미지로 이용한 가족, 그리고 1억 원 금고 도난 사건의 진실까지.과연 이 가족에게 감춰진 진짜 비밀은 무엇인지 10월 5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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